광진구, 회계연도 시세종합평가 부문 1위 달성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3-24 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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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서울시 ‘2019 회계연도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시세종합평가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19 회계연도 시세종합징수 및 전년도 체납시세징수실적, 법인세원 발굴 등 세무행정 전반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구는 세입징수실적, 세무조사 및 행정 추진실적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시세종합평가' 1위, '체납징수실적'과 '법인세원 발굴' 분야 우수구로 선정돼 3개 분야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우수 실적에 대한 장려금으로 재원조정비 약 3억원을 확보했으며, 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 예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구는 세입징수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세입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세입징수 실적 분석과 대책 마련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왔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시세종합징수평가 등 3개 분야 2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된 것은 세무 부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뿐만 아니라 구민들의 수준 높은 납세 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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