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건강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2019년 6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와 ‘강서구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검진은 오는 4~9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검진 내용은 ▲혈액 검사 ▲소변 검사 ▲흉부 촬영 ▲심전도 검사 ▲구강 진찰 등이다.
검진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50~64세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주민 1000명이며, 신청순으로 검진을 받게 된다.
1차 검진에서 이상이 있을 경우 2차 검진을 받게 되며, 1·2차 검진비용 모두 무료다.
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검진 날짜는 신청 후 검진기관과 개별 상담을 통해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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