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읍에 거주하는 공태건, 최미옥 부부는 지난 9일 합천군청을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천만원 상당의 아로니아로 만든 건강보조식품을 기탁했다.
공태건, 최미옥 부부는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면역력이 취약한 계층이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직접 생산한 아로니아로 만든 건강보조식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미옥씨는 부산 출신으로서 2014년에 남편과 함께 합천으로 귀농했으며 아로니아 제품으로 「2018 대한민국 신지식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