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배우 손숙이 손녀이자 배우 하예린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이순재, 신구, 손숙, 강성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산다라박은 “손숙 선생님 손녀 분이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하는 미국 드라마에 출연한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손숙은 “우리 손녀가 직접 혼자 오디션을 봤더라. 그래서 뽑히게 됐고 9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MC 박나래는 손숙의 말을 듣고 “배우의 피는 역시 다르다”고 감탄했다.
한편 손숙은 1964년 ‘상복을 입은 엘레크라’로 데뷔했다. 그는 오는 22일까지 연극 ‘장수상회’에서 이순재, 신구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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