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이 생후 63일차 된 딸 유담 양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정은 품에 딸 유담 양을 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담 양은 벌써부터 날렵한 콧대와 귀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정은 딸 유담이 63일차가 되었음을 알리며 "산책 가자 유담아. 산책을 좋아하는 유담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전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지난 6월 26일 둘째를 출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