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원 아나운서가 여행 인증샷을 공개한 것이 새삼 화제다.
정지원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히티에서는 오세아니아 사람들이 하나로 연결됐으면 좋겠다는 취지 아래 매년 '피포 영화제'가 열리는데 언젠가 오빠가 꼭 출품했으면 좋겠다. 어쩌면 천국과 가장 가까운 섬. 타히티. 보라보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정지원 아나운서는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비키니 차림으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정지원은 독립영화 감독 소준범과 지난 4월 6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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