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와 오하영이 매력적인 셀카를 공개했다.
오하영은 8일 오후 자신의 SNS에 "막방 고생하셨습니다. 친절한 선미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마주하고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선미와 오하영의 눈부신 미모가 빛이 난다. 미소를 짓는 선미와 오하영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하영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 앨범 ‘오!(OH!)’를 발매하며 솔로가수로 나섰다. 오하영은 타이틀곡 'Don't Make Me Laugh'로 예능과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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