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 따러 가세' 송가인이 붐에게 돌발 발언으로 당황하게 했다.
15일 방송된 종편채널 TV조선 '뽕 따러 가세'에서는 뽕밭 3호 부산광역시로 떠난 붐과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과 송가인은 부산행 KTX에 탑승했다.
송가인은 잔뜩 꾸며진 좌석을 보고는 "저희 신혼여행 가요?"라고 돌발 질문을 해 붐을 당황하게 했다.
붐은 "허니문이 아니라 써머 베케이션"이라고 답했다.
이어 붐은 칵테일 잔에 담긴 음료를 송가인에게 건넸다. 송가인은 "우리 신혼여행 가는 거 같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