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가 추석 연휴 인사와 함께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부터 운동을 하기 위해 길을 나서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와 마스크로 작은 얼굴을 가렸지만 미모는 가릴 수 없었다. 이와 함께 ‘섹시 아이콘’이라는 별명처럼 남다른 몸매와 볼륨감이 돋보인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월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 영화 ‘침입자들’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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