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라이어 캐리가 아찔한 의상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이 너무 자랑스럽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지인들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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