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주가 패션디자이너 요니P의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장윤주는 2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요니P와 함께 주말 나들이를 했다면서 “예쁜 아이들. 가구 전시도 보고 가족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웠던 시간”이라고 알렸다.
이날 공개한 사진을 보면 장윤주와 딸, 그리고 요니P와 그녀의 딸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사진을 본 요니P는 “오늘 나들이 좋았어”라며 “리사랑 시안이랑 이렇게 예쁘게 친구로 크면 좋겠다”는 바람을 적었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 씨와 결혼해 2017년 딸 리사 양을 낳았다. 요니P는 패션디자이너 스티브J와 부부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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