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세 연하 모델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17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남친과 황홀했던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12세 연하의 모델 남친과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12세 연하 남친은 샘 아스하리로, 근육질의 몸을 갖고 있는 전문 모델이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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