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나가 드라마 종영 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강한나는 8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can't believe I'm here!'이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한나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 특히 강한나의 작은 얼굴에 롱다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한나는 지난 2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국정원 대테러팀 분석관 한나경을 맡아 국회 테러 배후 추적을 위한 대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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