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미나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폭염에 남양주 집 와서 무성하게 자란 잔디 깎고 텃밭 정리하고 더위 먹고 냉면 먹고 장 보고. 남편은 잔디 깎느라 힘들어서 쓰러지고~"라고 적었다.
미나는 "쉬는 날은 유투브 촬영날. 오늘은 액션캠을 두고 와서 더 힘들었네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미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 등으로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류필립은 소파에서 잠을 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살 연상연하로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