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출산 이후 첫 가족 여행을 떠났다.
박정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윤이 태어나고 첫 가족 여행! 이것은 극기 훈련인가. 여행인가. 육아의 연속이었던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정아는 "제주도는 아름다웠고 내 팔 근육은 튼튼해지고 어깨와 허리는 남아나질 않았다. 즐거웠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유모차 덕에 살았다"라는 여행 소감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정아가 딸 아윤 양을 태운 유모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정아는 출산한 지 약 5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부기 하나 없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박정아는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다. 지난 3월 딸 아윤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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