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임신 D라인을 공개했다.
29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아닌뎅..배가 무섭게 커지네요 아직 3달 남았는데 벌써 터질 듯. 뒤뚱거리면서 굳이 청담동 외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서현진은 친구들과 식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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