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미운우리새끼’에 홍진영과 홍선영 자매가 출연해 어릴 적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선영은 지난해 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와 나 어린시절. 어릴 때부터 너~~어 이 두 손가락을 참 좋아했나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현재 '미운우리새끼'에 막내로 출연하고 있는 엄마 최말순 씨와 5살 터울의 자매인 홍진영과 홍선영의 앳된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지금과 달리 어릴적 홍선영의 모습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홍진영은 올해 나이 35세, 홍진영 언니 홍선영은 올해 나이 40세로 성악을 전공한 바 있다고 전해진다.
이날 홍선영은 다이어트 이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기는 한편 홍진영이 언니인 홍선영에 비해 더뎌지는 운동 실력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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