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혜영이 남편 김경록과 다정한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 후 오랜만에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록, 황혜영이 녹화를 마치고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슬하에 쌍둥이를 두고 있는 잉꼬 부부는 달달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