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혜영이 남편 김경록과 다정한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 후 오랜만에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록, 황혜영이 녹화를 마치고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슬하에 쌍둥이를 두고 있는 잉꼬 부부는 달달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