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째 임신 중인 미란다 커가 남편과 찍은 달달한 애정샷을 공개했다.
2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에반 스피겔과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연하의 남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표정이 달달한 애정을 잘 보여준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