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 커가 만삭의 몸으로 아찔한 근황을 공개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선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주말을 맞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가슴 라인을 드러낸 아찔한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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