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성우가 분위기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옹성우는 소매를 접은 파란색 맨투맨을 입고 창 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실내에 앉아있다.
옹성우는 창가에 기대 눈을 감고, 두 손으로 꼰 다리를 잡고 있다. 어두운 실내에 흐릿하게 드러난 비주얼만으로도 화보 분위기였다.
한편, 옹성우가 출연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은 지난 10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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