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자현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추자현은 자신의 웨이보에 세 장의 사진과 함께 "북경에서 아침을. 중국 칠석 축하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자현은 회색 V넥을 입고, 헝크러진 머리카락을 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양 손으로 머그잔을 쥐고 집 테라스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남편 우효광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했다.
추자현은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에서 우효광을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 2017년 결혼 후 2018년 6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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