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단 멤버 미나가 자신이 출연 중인 ‘호텔델루나’ 영업에 나섰다.
미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편안한 ‘호텔델루나’로 오세요. 특급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호텔델루나’ 촬영 중인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호텔델루나’에서 김유나 역을 연기 중인 미나는 교복을 입고 호텔 로비 등의 장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스러운 표정 등이 인상적이다.
이 가운데 우주소녀 다영이 남긴 댓글이 인상적이다. 다영은 “가보고 싶긴한데, 나 가려면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음 개기월식 때 찾아갈게. 그런데 404호는 좀 무서우니까 다른 방 부탁해”라고 말했다. 이에 미나가 “인간은 404호야”라고 하자 “학연, 지연 어떻게 안될까. 404호는 좀.. 403호라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tvN ‘호텔델루나’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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