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이 진화와 설리의 투샷에 달린 댓글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8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최근 진화가 설리 씨와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렸는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함소원은 "'역시 동년배랑 있으니 너무 잘 어울린다'는 리플이 너무 많더라"며 "'함소원 언니보다 더 잘 어울린다'고. 그때 '아..' 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이해가 된다"며 "추하지만 이해된다"고 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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