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슬기가 남편과 태교여행을 떠났다.
10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방탄아, 세상은 너무 넓고 신기한 거 투성이다! 너 깜짝 놀랄 준비 단단히 하고 있어!! 가장 첫째로 놀랄일은 #내가니애미다 #태교여행 #괌 #두짓타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슬기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옷을 입고 남편의 허리에 손을 두르고 있다. 박슬기는 남편과 볼을 마주대고 입을 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슬기의 남편은 흰색 캡모자에 검은 민소매를 입었다.
박슬기는 지난 2016년 7월, 1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만에 임신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