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정신과 치료 이후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5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얼굴, 같은 드레스, 그리고 새로운 헤어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초록색 의상을 입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브리트니의 천진난만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그녀는 입원한 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연예계를 잠정 은퇴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녀는 우울증 등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번째 남편인 케빈 패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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