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 편'에서는 배우 정우성이 깜짝 방문해 산촌 생활을 함께 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소담과 정우성은 두 아궁이를 맡아 불을 피웠다. 박소담은 전 날의 경험으로 요령이 생겨 빠르게 불을 붙여 밥을 지었다. 이윽고 정우성도 불을 붙여 육수를 끓였다.
박소담과 정우성은 밥과 육수를 완성한 뒤 솥뚜껑을 이용해 읍내에서 사 온 삼겹살을 굽기 시작했다. 박소담이 연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자 염정아는 "소담이 엉엉 운다"며 휴지를 가져다줬다. 이에 정우성은 "왜 저는 안 줘요?"라고 울상을 지어 모두를 웃게 했다.
박소담과 정우성은 콧물이 너무 많이 난다며 서로를 보고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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