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내달부터 18개 동 골목길을 찾아 주차면 확보 가능한 구역을 파악하는 ‘그린파킹 전수조사’에 나선다.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그린파킹 사업이 장기화되면서 사업 가능 구역은 어느 정도 사업이 완료됐다고 판단, 현장 조사를 통해 주차면 확보가 가능한 구역을 집중적으로 파악하 ...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쿼바디스’는 학창시절 단체관람 단골 메뉴였던 탓에 누구나 한번쯤은 접했던 영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쿼바디스’에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 있다.
극장의 대형화면을 가득 채우며 활활 타오르던 로마 시가지와 그 정경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던 네로가 눈물을 눈물단지에 쥐어짜던 엽기적인 모 ...
▲서울 동작구김우중 동작구청장은 8일 오후 4시30분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소강당에서 개최한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전달식’에 참석, 홀몸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구민들에게 위문 성금을 전달하고,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했다.▲서울 성동구이호조 성동구청장은 8일 구청 7층 구청장실에서 기획재정 ...
집에 화재를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평범한 사람은 아마 화재에 대해 걱정하며 살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가정에서 여러 가지 전열기구를 사용하고 있고 보일러 등 불을 직접 내는 각종 설비도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집에서 생활하는 그 누구도 화재로부터 100% 자유로울 수 없는데 주택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은 ...
[시민일보]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소외계층 돌봄을 관장하는 구청 사회복지과장이 시인으로 등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서울 동작구청 사회복지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임판섭(58·5급·사진)씨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임판섭 과장이 최근 월간문예지 ‘국보문학’에서 주관한 신인 문학상 응모에서 시 및 수 ...
편집국장 고하승그동안 한나라당 내에는 친이-친박 계파 갈등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중립파’가 비록 미미하나마 일부 존재하고 있었다.그러나 이제 그들의 존재감은 눈 씻고 찾아보려고 해도 보이지 않는다.‘소장파’라고 불리는 이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중립을 지키다가 당권 세력 앞에 굴복해 버렸기 때문이다.지금 당내 주류세력인 친이 ...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삼성 이건희 전 회장의 ‘눈물’이 화제다.선친인 故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장에서 인사말을 하는 도중 울먹이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아마도 선친을 추억하다가 순간적으로 복받치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했던 것 같다.오늘날 삼성이 차지하고 있는 위용만큼이나 화려한 감격의 ...
지난 1월11일 새벽 2시. 악몽 같던 소래포구의 화마를 진압한지 어느덧 3주가 지났다.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발걸음을 하는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소래포구.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느낄 수 있는 재래시장만의 인간적이고 촌스러운 따뜻함 뒤편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이미 도사리고 있었다. 소래포구의 건물들은 가설 건축물로 화재시 ...
편집국장 고하승한나라당이 4일 당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친이(親李, 친 이명박)계와 친정(親鄭,친 정몽준)계 인사에 중책을 맡긴 반면, 친박(親朴, 친 박근혜)계 인사를 철저하게 배제시켰다.친이-친정계가 서로 의기투합해 이른바 ‘친박 왕따’전략을 구사한 것이다.실제 한나라당은 당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정 대표와 불화를 빚어 온 ...
[시민일보]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송학)가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주택개발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올해부터 정비구역지정과 정비계획결정 절차를 대폭 축소, 최대 42일까지 소요기간을 단축했다. 4일 구에 따르면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해 용역업체가 계획을 수립해 신청을 하면 현행대로라며 여러 단계 절차를 거쳐 ...
[시민일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금품, 향응 수수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구는 오는 12일까지 감사담당관 직원으로 구성된 특별 감찰반 6개 조를 편성, 8대 취약분야 관련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감찰활동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특별 감찰반은 이 기간 동안 위생,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