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경찰서는 15일 자신의 교회에 다니는 남녀 중학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한 목사 강모씨(64)에 대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해 10월 중순 오후 4시께 군포시 당동 모 교회 자신의 사무실에서 A군(14)의 옷을 벗겨 성추행하고, 2007년 하 ...
인천 부평에서 최근 연일 발생하는 초등학생 성추행 모방 범죄를 저지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13일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귀가 중인 초등학생을 성추행하려 한 A군(13)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6일 오후 7시47분께 인천 삼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귀가 ...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장영돈)는 사설마권을 팔아 모두 600억 원대의 이득을 챙긴 강모씨(57) 등 2명을 한국마사회법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4명을 불구속 기소, 달아난 3명을 지명수배 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강씨 등은 2007년 5월~지난해 6월 천안, 아산, 대전, 제주 등 전국 곳 ...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12일 노숙자 명의로 수십여개의 유령법인을 설립하고 대포통장과 대포폰까지 만들어 업자들의 뒤를 봐주고 대포통장에 들어온 사업자금을 빼돌린 혐의(특가법상 횡령)로 장모씨(37)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4월 무역업을 하는 박모씨(47)에게 유령회사 명의와 대포통 ...
아동 대상 성범죄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기북부지역에서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12일 찜질방에서 아동을 성추행한 윤모씨(44)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11일 오후 10시20분께 의정부시내 한 찜질방에서 할머니와 ...
[시민일보] 인천경찰청(청장 김윤환)은 12일 광역수사대에서 성폭력 전문 수사요원 11명으로 구성된 ‘성폭력 특별수사대’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구성된 성폭력 특별수사대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 성폭력 범죄를 근절하고자 여성 경찰관이 포함된 전문 수사 인력들로 구성됐으며 아동, 장 ...
의사·공무원·대학교수·종교계인사 등 지연·학연 등 오랜 지역 연고를 기반으로 한 토착비리사범 164명이 각종 밀수행위를 하다 세관당국에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관세청(청장 윤영선)은 정부의 '토착비리'에 대한 척결 방침에 따라 지난 3월18일부터 6월30일까지 전국세관 688명의 단속인력을 동원, 관세행정 각 분야에서 ...
경기지방경찰청 외사범죄수사대는 80억 원대 가짜해외명품 가방을 제조, 시중에 유통시킨 A씨(48) 등 4명을 붙잡아 A씨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중랑구 면목동과 중곡동 주택가 공장 2곳에서 '루이비똥' 상표를 도용한 ...
"법정에서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 불쌍한 영혼을 용서해 주기 바란다'며 증인으로 나온 피해자를 조롱하기까지 했다"
이혼 후 두 딸을 키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던 A씨(29·여)는 지난 2006년 10월 새벽 자신의 집에 몰래 들어와 흉기로 위협한 김모씨(42)에게 성폭행 당했다.
A씨는 잠을 자고 있던 두 딸이 ...
성폭행, 우리 모두의 문제다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다. 나라 전체가 아동을 상대로 한 성범죄 때문에 발칵 뒤집혀 있는 이 와중에 보호자와 함께 있던 아동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한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낮에 할머니와 함께 놀이터에서 놀던 여섯 살 여아를 성폭행하려다 검거됐는가 하 ...
"법정에서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 불쌍한 영혼을 용서해 주기 바란다'며 증인으로 나온 피해자를 조롱하기까지 했다"
이혼 후 두 딸을 키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던 A씨(29·여)는 지난 2006년 10월 새벽 자신의 집에 몰래 들어와 흉기로 위협한 김모씨(42)에게 성폭행 당했다.
A씨는 잠을 자고 있던 두 딸이 ...
경기지방경찰청 외사범죄수사대는 80억 원대 가짜해외명품 가방을 제조, 시중에 유통시킨 A씨(48) 등 4명을 붙잡아 A씨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중랑구 면목동과 중곡동 주택가 공장 2곳에서 '루이비똥' 상표를 도용한 ...
6.2 지방선거 여론조사의 응답 내용 및 개인 정보를 유출한 업체와 후보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7일 제 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으로부터 여론조사를 의뢰 받아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이들 여론조사에 응한 유권자들의 개인정보(지지 여부 등이 담긴 응답내용 포함)을 지방선거 입후보예정 ...
외국인 명의로 선불폰을 대포폰으로 대량 개통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A씨(39)에 대해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B씨(45)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D씨를 지명수배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직업소개소 ...
외국인 명의로 선불폰을 대포폰으로 대량 개통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A씨(39)에 대해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B씨(45)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D씨를 지명수배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직업소개소 ...
건설 중장비용 경유 수십억 원 어치를 빼돌려 시중에 불법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7일 모 유류업체 직원 A씨(36) 등 5명에 대해 상습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씨(40)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A씨 등으로부터 빼돌린 경유를 사들인 모 주유소 ...
경찰청은 지난 1일부터 6개월간 토착·교육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6208명을 검거해 223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적발된 6208명 가운데 공무원은 2948명(구속 76명)으로 나타났다. 자치단체장은 7명, 지방의원은 89명을, 5급이상 공무원은 370명(구속 10명)을 검거했다.
또 공 ...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고속도로 주유소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를 몰래 빼내 복제카드를 제작, 해외에 판매하려한 A씨(52) 등 4명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8월25일부터 6월10일까지 약 10개월간 고속도로 휴게소와 국도 주유소 3곳에 위장 취업해 고객 2만여 명의 ...
돈을 벌 목적으로 위장결혼해 국내에 입국한 외국인과 이를 알선한 브로커 등 1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은 국내 취업을 원하는 중국과 베트남 여성 등에게 위장결혼을 알선하고 금품을 챙긴 브로커 박모씨(45)와 신모씨(50) 등 2명을 공전자기록등부실기재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