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경찰서는 3일 아파트 빈집을 골라 망보며 무전기 등을 이용해 금품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김 모(38)씨 등 3인조 절도단을 검거 특수 절도혐의로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모씨(특수절도 등 10범) 등 3명은 교도소에서 알게 된 친구들로 빈 아파트를 털기로 공모 한 뒤 김씨는 무전기로 아파트 출입자를 감시하는 ...
경기 용인시 KT&G 용인지사의 현금 수송차량 탈취범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1월 발생한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날치치 사건과 연관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용인경찰서는 A씨(44)와 B씨(40) 등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하고, C씨(46)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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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국경일 폭주족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을 벌여 폭주행위자 139명을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날 새벽까지 특별단속 기간중 기동대 48개중대 등 경찰 9317명(교통 1677·지역경찰 2897·기동대 3943·형사 등 800명)과 순찰차 1495대 등 장비 261 ...
경제적 무능력을 탓하던 내연녀를 살해, 암매장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내연녀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지방의 한 야산에 암매장하고 금품을 강취한 A씨(47)에 대해 살인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2시께 안산시 상록구 사동 자신의 집에 ...
[시민일보] 광명경찰서(서장 이철구)는 23일 간암 말기 환자를 사장으로 내세워 사행성 게임장을 상습적으로 운영해 온 모 게임랜드 강 모(44.광명시 광명동)씨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해 10월부터 2회에 걸쳐 단속을 외면한 채 간암말기 환자를 내세워 영업을 하다 ...
서울 강서경찰서는 18일 강제 추방된 뒤에도 밀입국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중국인 A씨(24) 등 3명을 특가법상 상습특수절도 혐의 등으로 구속했다.
A씨 등은 지난달 27일 특수 제작한 도구를 이용해 서울 강서구 B씨(38)의 집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2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 ...
기자=의정부경찰서는 18일 의정부와 서울 등 수도권 일대서 여종업원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을 대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A씨(35)를 검거했다.
A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1시15분께 의정부 모 편의점에 손님을 가장해 침입, 종업원 B씨(여·21)를 흉기로 위협, 현금 33만 원을 갈취하는 등 동일수법으로 7회에 걸쳐 ...
인터넷 게임을 한다며 나무라던 모친을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16일 어머니를 살해, 살인 혐의로 오모씨(22)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7일 양주 덕정동 A아파트에서 어머니 김모씨(53)가 인터넷 게임을 한다며 야단을 치자 이에 앙심을 품고, 집안 ...
인천 연수경찰서는 17일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34)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밤 10시께 인천 연수구 자신의 원룸에서 동거녀 B씨(33)와 돈 문제로 다투는 과정에 B씨가 간질 증세를 나타내자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동거녀를 살 ...
[시민일보] 인천경찰청(청장 김윤환)은 최근 강당에서 ‘현장중심 인천 수사경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김윤환 청장을 비롯해 각서 수사, 형사과장 및 팀장을 포함한 수사외근요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중심 인천 수사경찰’ 이란 주제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현장 중심의 수사경찰의 ...
설 연휴인 13·14·15일 전국이 크고 작은 사건, 사고로 얼룩졌다.
가족과 말다툼을 하던 30대 여성이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졌고, 무면허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10대 3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친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20대가 검거되는 등 곳곳에서 불상사가 잇따랐다.
◇가족과 말다툼 하던 30대女 아파트서 ...
인천 삼산경찰서는 16일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절도 행각을 벌여온 일당 5명 중 2명을 검거해 이중 A씨(19)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또 B씨(18)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인천·대구·충남 등의 지역을 돌며 아파트 창문이나 출입문으로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 ...
경찰청은 청소년 성매매를 집중단속한 결과 청소년 성매매 사범 551명을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청소년 성매매 알선자 가운데 '또래 포주'인 10대의 비율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에 따르면 업주나 알선자(67명)의 47.8%인 32명이 10대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해 7∼8월 집중단속 기간에 적발된 ...
서울 강북경찰서는 11일 서울 동북부 지역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미행해 주거지에 침입한 뒤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A씨(35)를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강북구 미아동과 창동 등 동북부 지역에서 여성이 혼자 있는 집만 골라 침입한 뒤 모두 11차례에 걸쳐 금품을 ...
서울 수서경찰서는 10일 서울시내 대형 장례식장을 돌며 명품 구두만 훔친 A씨(59)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8일 오후 8시30분께 서울 강남구의 한 대형병원 장례식장에서 자신의 구두와 명품 구두를 바꿔 신고 가는 수법으로 200만원 상당의 명품 구두 3켤레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 ...
서울 서초경찰서는 9일 고급 외제승용차 운전자를 납치한 뒤 몸값을 요구한 A씨(48)를 인질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은 또 달아난 공범 B씨(47)를 추적 중이다.
A씨 등은 9일 새벽 4시30분께 경기 용인시에서 외제승용차를 운전 중이던 C씨(48)를 상대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C씨를 납치, 폭 ...
서울 동작경찰서는 10일 국내·외 명품 의류 모조품을 판매해 수십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안모씨(49) 등 7명을 상표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했다.
안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82㎡ 크기의 매장에서 닥스, 버버리 등 국내·외 유명 의류의 모조품을 판매해 3억2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 ...
서울 혜화경찰서는 9일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가짜 의류를 정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유명 연예인 A씨 등 213명을 상표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샤넬, 이브생로랑 등 외국 명품의 상표를 도용, 정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해 모두 3억5000 ...
"핵폭탄을 가지고 있다. 공항을 폭파하겠다"며 협박한 황당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또 덜미를 잡혔다.
이 남성은 지난해 5월에도 검찰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소환에 따른 불만에, 한국공항공사에 전화를 걸어 "김포공항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하다 경찰에게 붙잡힌 바 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6일 술에 만취해
경기 과천경찰서는 ??강남과 경기 과천 일대 부유층 아파트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 온 A씨(43) 등 2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15일 오후 12시25분께 과천시 부림동 B아파트 C씨(40·여)의 집 주방 방범창을 커터기로 자르고 침입, C씨와 C씨의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