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도가 재산 신고를 5000만원 이상 누락 신고한 공직자 159명에 대해 경고 이상(시정, 과태료, 징계 요구) 처분을 내렸다.
도는 2013년도 제2차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는 재산신고 신고금액 누락분이 5000만원 이상인 159명 중 3억원 미만 ...
[시민일보]'인천 모자(母子) 살인사건'과 관련, 차남 정모(29)씨가 인천 남구 용현동의 살해된 어머니 집에서 현장 검증을 했다.
28일 오후 3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진행된 현장 검증에서 피의자 정(29)씨는 어머니 김(58)씨와 친형 정(32)씨를 살해하는 모습을 재연했다.
이날 정씨는 검은색 운동복 차림에 모 ...
[시민일보]앞으로 개인정보를 허가 없이 수집하거나 관리에 소홀한 기관이나 기업 이름을 공개하고 주민등록번호를 유출한 기업에 대해서는 최고 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키로 했다.
안전행정부는 30일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2년을 맞아 이 같은 내용으로 개인정보 무단수집이나 오남용 기관에 대한 책임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개인 ...
[시민일보]용인시가 2006년부터 현재까지 20여개 초중고에 인조잔디운동장을 시 보조금으로 지원해 주고 주중에는 시민들이 인조잔디를 사용할 수 있게 편의를 제공했지만 일부 학교들이 개방을 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용인시와 시민들에 따르면 20여개 관내 초중고에 수십억원을 지원해 인조잔디 운동장을 ...
부천 소사경찰서(서장 김학관)는 최근 반부패, 청렴 분위기를 정착하고 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소래산 정상에서 산상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학관 서장을 비롯해 청렴동아리 회원, 협력단체회원 등 40여명의 경찰관들이 소래산을 찾아 청렴분위기 정착을 위한 대화의 장을 가졌다.
소사서는 이번 ...
부천 소사경찰서(서장 김학관)는 최근 반부패, 청렴 분위기를 정착하고 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소래산 정상에서 산상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학관 서장을 비롯해 청렴동아리 회원, 협력단체회원 등 40여명의 경찰관들이 소래산을 찾아 청렴분위기 정착을 위한 대화의 장을 가졌다.
소사서는 이번 ...
부천 소사경찰서(서장 김학관)는 최근 반부패, 청렴 분위기를 정착하고 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소래산 정상에서 산상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학관 서장을 비롯해 청렴동아리 회원, 협력단체회원 등 40여명의 경찰관들이 소래산을 찾아 청렴분위기 정착을 위한 대화의 장을 가졌다.
소사서는 이번 ...
[시민일보] 28일 경기 포천시내 야생 멧돼지 1마리가 출몰해 난동을 부리다가 인명 피해를 발생시키고 사살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번 소동은 28일 오전 9시51분께 경기 포천시 신읍동 포천동사무소 인근에서 야생 멧돼지 1마리가 출몰하면서다.
출몰한 멧돼지는 조모(62)씨 등 남녀 4명의 다리와 팔, 엉덩이 등에 크고 ...
[시민일보] '인천 모자(母子) 살인사건'과 관련, 차남 정모(29)씨가 인천 남구 용현동의 살해된 어머니 집에서 현장 검증을 했다.
28일 오후 3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진행된 현장 검증에서 피의자 정(29)씨는 어머니 김(58)씨와 친형 정(32)씨를 살해하는 모습을 재연했다.
이날 정씨는 검은색 운동복 차림에 ...
해양경찰청(인천시 연수구 소재)은 27일 강당에서 최초 여경 임용일인 5월1일을 ‘해양경찰 여경의 날’로 지정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전 직원과 전국 여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경찰 업무발전과 사회적 약자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경찰관에 대해 특진임용 및 표 ...
[시민일보]'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 혐의로 기소된 조현오(58) 전 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으나 실형을 면치는 못해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전주혜)가 26일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 전 청장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월로 감형했지만 조 전 청장에 대한 ...
[시민일보]'인천모자(母子)살인사건' 피의자인 차남 정 모씨(29)의 부인 김 모씨(29)가 26일 오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김씨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 선상에 오른 김씨는 이날 오후에도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경찰은 조 ...
[시민일보]회사와 주주들에게 수천억원대 손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승연(61) 한화그룹 회장이 다시 항소심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회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년과 벌금 51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