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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주민자치위원 오늘 역량강화 워크숍
시민일보 2007.10.03
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구의원 17명을 비롯해 지역내 주민자치위원 340명이 참석해 자치위원의 올바른 역할과 이해를 위한 계기를 마련한다. 워크숍은 올해 우수 주민자치센터 3개동(목4동 ...
노원구시설공단 초대이사장 이한선
시민일보 2007.10.03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지난 1일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에 전(前) 노원구의회 의장 출신 이한선씨를 임명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이 이사장은 지난 1991년 구의회 초대 의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4번의 구의원을 역임했으며, 4대 구의회 의장을 맡았다. 구는 이번 임명에서 의정활동으로 쌓은 구정에 대한 풍 ...
구민 모두가 행복한 으뜸도시 건설
시민일보 2007.10.03
최근 김영순 서울 송파구청장은 여성과 청소년 등 구민 모두가 행복한 으뜸도시를 만들기 위해 5개 분야 102개 단위사업의 ‘여성행복레시피 4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가족친화환경을 위해 보살피는 송파, 여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 있는 송파, 여성문화기반 구축을 위해 넉넉한 송파, 법·제도 개혁을 위해 안전한 송파, ...
여론조사, 응답률 낮은 이유를 아는가?
시민일보 2007.10.03
대선이 불과 두 달여 남짓 남겨져 있다. 대통령을 뽑는 일은 국민 스스로의 행복과 안위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정말로 중요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 국민의 권리를 위해서라도 좋은 후보들이 나선 대선 판이 돼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그저 암울할 뿐이다. 불법부정선거를 둘러싼 후보 간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는 이른 ...
통일의 길은 먼가?
시민일보 2007.10.02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열린다. 7년만이다. 무엇이 이토록 남북 겨례의 통일열망을 가로막고 있는 것일까? 남북의 권력과 주변강대국의 힘이 민초들의 꿈을 압도하여 각기 자기계산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우리 내부만 해도 의당 환형하고 더 많은 진전이 있기를 기대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야권은 눈앞에 닥친 대 ...
문국현 후보단일화는 가능할까
시민일보 2007.10.02
문국현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미국을 방문중인 문국현 후보는 범여권 인사들이 자신에게 합류하는 방식으로 범여권 후보단일화가 이루어질 것임을 예고했다. 새 정당이 창당되는 10월말이면 자신의 지지율은 더욱 올라가 자연스럽게 ‘이명박 대 문국현’의 양자 대결이 될 것이라는 장담이었다. 출마선언을 한지 이제 한달 반. ...
성북구의 특화된 건강 사업
시민일보 2007.10.02
서울 성북구하면 떠오르는 것은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건강 관련 정책이다. 기자의 머릿속에 언뜻 떠오르는 것도 ‘담배연기 없는 성북’, ‘소음 없는 성북’이라는 정책 슬로건이다. 서찬교 성북구청장은 민선 4기 취임 1주년 인터뷰에서 “개발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필요한 것은 건강과 관련된 역량이다. 성북구는 다양한 개발과 ...
정부미 잘되길 바란다
시민일보 2007.10.02
지난 9월 27일 오전 11시경,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에서 한통의 메일이 날아왔다. 정부양곡에 대한 브랜드명 및 포장재 설문조사였다. 대략의 내용을 살펴보면 일명 ‘정부미’라는 정부양곡이 그동안 시중에서 팔고 있는 어떤 다른 쌀과 비교해도 질이 떨어지지 않으나 소비자들의 막연한 부정적 선입견 때문인지, 소비를 외면당하 ...
아스팔드 패여 교통사고위험
시민일보 2007.10.02
인천 남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학익1동 오동배기길 126호에서 70호 사이 경사면의 아스팔트 도로가 약 지름 90㎝, 깊이 50㎝의 원형으로 파손 이 됐습니다. 아울러 고가다리 밑 도로 중간 중간에 작은 구멍이 3곳 정도 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곳을 통행하는 차량들의 바퀴에 손상을 입힐 수 있는 것은 물론 ...
리더십이 국가 경쟁력이다.
시민일보 2007.10.02
미얀마 시위사태가 시간이 지날수록 심상찮은 조짐을 보이며 전 지구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사건은 군부의 독점경제로 인한 민생고 가중을 견디다 못한 국민적 저항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민생시위가 이처럼 대규모로 발전한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극히 이례적이라고 한다. 그런 ...
분서갱유의 교훈을 생각하자.
시민일보 2007.10.02
진시황이 중국 최초로 통일국가를 이룩한 치적에도 불구하고 후대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무리한 업무추진에 있다고 본다. 국토에 이어 도량형, 문자의 통일 뿐 아니라 사상 통일까지 이루고 싶었던 진시황이 백성들의 사상을 통일하기 위해 국가의 이념과 다른 모든 유학 사상을 통제하는 무리수를 ...
여의도 찢어진 현수막 빨리 없애라
시민일보 2007.09.27
서울 영등포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여의도 mbc방송국 ~ 여의도 우체국 가기 전 삼거리에 걸려있는 현수막이 찢어져 있는데 미관상 좋지 않으니 구에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전부터 방치해 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여의도는 우리나라 사람들 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가는 ...
연수구청 주변 가로등 설치 절실
시민일보 2007.09.27
인천 연수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저는 연수구청 옆에 위치한 금호동아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몇 개월 전 연수구청에서 금호동아 아파트로 향하는 길에 하수공사를 실시한 후 보도블럭을 새로 깔았습니다. 그런데 그 근방의 악취가 너무 심하여 이용하는데 매우 불편합니다. 며칠전 추석을 맞아 찾아온 친척들과 ...
양재동, 철저한 주차단속 아쉽다
시민일보 2007.09.27
서울 서초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지난 27일 양재동의 볼 일이 있어서 350~ 351번지 앞길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승용차인 제 차도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2중주차 아니 3중주차를 한 것이 아닙니까? 서초구청에 신고를 하고 그 자리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기다려도 오지를 않기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
지역감정 부추겨 덕보려는 ‘꾼’
시민일보 2007.09.27
자넨 충북이 고향이고 난 서울일세. 서울 종로의 내수동이지. 서울 놈이라고 자랑하는 것은 아니고 변변치 않은 칼럼이라는 걸 쓰면서 정치관련 얘기를 다루다 보니 말이 많아. 그러니 비교적 어느 특정한 지역과는 연관이 먼 서울이 고향임을 밝힌 것이니 이해해 주게. 세상없이 좋은 일이라도 ‘지역감정’이라는 덫에 걸리면 ...
여론조사, 규제할 필요 있다.
시민일보 2007.09.27
{ILINK:1}우리나라도 여론조사가 선거과정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차로 커지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여론조사 결과가 유권자에게 과연 적절한 선거정보를 제공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더구나 요즘처럼 각 정당 후보 지지도 등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가 각 언론매체 등을 통해 하루걸러 한번 꼴로 발표되고 있는 시점 ...
비정규직보법의 정착을 바라며
시민일보 2007.09.20
법은 사회 갈등의 정점에서 이를 조정하고 때로는 규율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사회구성원 모두를 만족시키는 법이란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한다. 특히 노동관계법령은 다른 분야보다 이해와 갈등이 상충되는 면이 있기 때문에 법령을 제·개정 할 때마다 대체적으로 정착과정에서 과도기적 진통이 따르기도 한다. 올해 7월1 ...
“아름답지 못한 그들만의 놀음”
시민일보 2007.09.20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에서 하루 사이에 한명숙 경선 후보에 이어 유시민 경선 후보가 이해찬 경선 후보를 지지하면서 후보를 사퇴했다. 더구나 유시민 경선 후보는 사퇴의 변을 통해 “내일부터 이해찬 후보가 허락해 주신다면 이해찬 후보 캠프에서 일하겠다”고 했다 한다. 그 결과 한명숙 전 경선 후보와 유시민 전 경선 후보는 현 ...
왜 고건 전 총리의 이름이 나오나
시민일보 2007.09.20
{ILINK:1} 일찌감치 불출마를 선언하고 뒷전에 물러난 고건 전총리의 이름이 세간에 회자되고 있다. 그가 다시 출마선언을 하고 대선 판에 뛰어 들어야 한다는 ‘구원투수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심지어 고 전 총리의 불출마를 강력히 주장했던 사람까지 “이대로는 안되겠다”며 그의 등장을 바라고 있다. 고 전총리의 ...
부처 이기주의 보다 경제 활성화
시민일보 2007.09.19
그동안 자동차 야적장이 부족해 수출 물동량이 많은 인천항은 한정된 장소로 인해 좁은 야적장을 더 이상 확장하지 못하고 자동차 수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던 중 지난 2005년 11월 해양경찰청이 외청에 걸맞는 청사를 송도 국제도시에 새로 지어 옮겨감에 따라 인천해양경찰서는 옛 해양경찰청 자리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