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청소년들에 스마트폰 어플 제작법 전수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5-23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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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스마트 아카데미' 오늘부터 총 40회 열어
[시민일보] IT 전문가들이 금천구 청소년에게 모바일 기술을 전수하는 '2013 제1기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가 24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열린다.
이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24일 개강식을 개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 강좌는 LG CNS가 주최, 서울시립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강좌이며, 금천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총 40회에 걸쳐 운영된다.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는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위한 IT전문교육을 금천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임직원 10명이 직접 강의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강의 내용은 ▲IT역사와 트렌드 ▲기초 JAVA 프로그래밍 기술 ▲모바일 관련 UI(User Interface) 구현 기술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교육 등이다.
교육을 이수한 청소년들은 실습과정을 거쳐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작하게 된다. 플레이스토어 등 안드로이드 전용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활용해 연말에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LG CNS 스마트 아카데미’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1기 25명의 청소년을 선발했다.
구 관계자는 “스마트아카데미의 본연의 목적인 진로탐색에 맞게 앞으로도 IT분야 진학이나 취업에 관심있는
금천의 학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는 말과 함께 “금천구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을 청소년을 위해 이와 같
은 직업진로체험프로그램 개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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