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5-22 15:2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美 신호범 상원부의장 초청 내일 고난 역경과정 특강
[시민일보]미국 워싱턴주 신호범(79) 상원부의장이 24일 서울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특강한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개최하는 이 강좌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라는 주제의 공무원 대상 명사 특강이다.
신 부의장은 이날 금천구 직원들에게 자신의 정치 인생과 고난 역경 과정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신 부의장은 경기 파주 출생으로 유년시절 미국에 입양돼 갖은 노력 끝에 미국 워싱턴주 부의장 자리에 올랐다.
그간 그는 미국 메릴랜드 대학, 워싱턴주립대학 등에서 31년간 교수를 지냈으며 1993년 워싱턴주 하원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현재 그는 워싱턴주 5선 상원의원이며, 세계입양아협회 고문을 역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역경을 극복하고 성공한 신호범 상원부의장의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저마다의 꿈과 열정을 북돋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강의 시간은 24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나래 이나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