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우리 동네 안전, 주민이 직접 지킨다'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5-16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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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지킴이로 나선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5일까지 안전모니터봉사단 2기 단원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은 생활 주변의 각종 안전사고 위해 요인들을 예찰ㆍ제보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생활화를 위한 실천 활동을 전개하는 민간자율 봉사단체다.

2기 안전모니터봉사단은 2012년에 구성된 이래 현재까지 생활, 교통, 건축물 등 각 분야에서 감시 활동을 하며 지역내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은 만 20세 이상으로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안전모니터봉사단 홈페이지(www.safetyguard.kr)에서 모니터 요원으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안전위해요소 신고를 통해 지역 내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작은 노력과 관심으로 우리 지역을 안전사고로부터 지키는 안전모니터봉사단 활동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2091-4105)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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