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지방세 소득분 신고납부의 5월!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5-15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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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 홍보 나서
[시민일보]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2013년도 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신고 납부의 달인 5월을 맞아 지역내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자들이 지방소득세를 적극 납부토록 홍보에 나서고 있다.
15일 구에 따르면 올해 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징수액은 약 71억3000여만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납세 의무자는 중구에 주소가 되어 있는 2012년 귀속 사업년도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자다.
신고 납부세액은 올 5월 말까지 세무서에 신고 납부하는 종합소득세액의 10%이다.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세와 동시에 신고하고,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납부서를 각각 발부받아 5월31일까지 서울에 소재한 은행이나 우체국ㆍ새마을금고 등에 납부하면 된다. 서울시 이외 지역에서는 우리은행과 우체국에서만 납부할 수 있다.
서울시 ETAX시스템(http://etax.seoul.go.kr)을 활용하거나 국세청홈페이지 홈텍스(http://www.hometax.go.kr)에서 종합소득세 전자신고시 바로 지방소득세도 신고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은 2010년 1월1일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소득할 주민세’에서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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