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16일부터 29일까지 농협창동유통센터(서울 도봉구 소재) 특판행사장에서 '착한 소비의 장'이 펼쳐진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농협창동유통센터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의 생산 물품에 대한 판매 및 홍보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사회적경제기업(6곳) 및 중소기업(1곳)·벤처기업(3곳) 등 총 10곳은 지역 주민과 만나 각 업체에서 생산한 물품을 직접 소개하고 판매한다.
천연비누, 친환경 문구류,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생산물품을 접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구와 농협창동유통센터가 협력하여 함께 실시하는 이번 행사가 기업들이 지닌 판로개척 및 인지도 향상 욕구를 충족시키고 ‘착한 경제’조직으로 불리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경제의 중심을 담당할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지원·육성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2091-3173)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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