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안양천의 미생물은 어떤 역할을 할까?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5-12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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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체험프로 내달 8일까지 운영
[시민일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안양천 자연생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12일 구에 따르면 '안양천 자연생태 프로그램'은 ▲자연생태 체험교실(6월8일까지 운영) ▲초등 자연환경 프로그램(6월까지) ▲친환경 EM 체험교실(11월까지)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초등 자연환경 프로그램은 내달 8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재활용 미래도시 꾸미기 ▲여치집 만들기 등 다양한 생태 체험을 하며 안양천의 생태적 가치를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친환경 EM 체험교실은 6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되며, 환경체험 분야 전문가와 함께 EM(유용한 미생물) 재활용 비누, 천연로션, 주방세제 등 친환경 제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해보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볼 수 있다.
자연생태 체험교실은 11월까지 매월 둘째ㆍ넷째 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숲 해설가와 함께 안양천변과 둔치의 식물과 곤충 등을 관찰하고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http://yeyak.seoul.go.kr)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일정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문의(2670-4131)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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