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아이돌보미 100명, 11일 전문성강화 보수교육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5-09 1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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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성동구 아이돌보미 100명이 11일 경희대 청운관에서 보수교육을 듣는다.
이 강좌는 가정내 종일제, 시간제 아이돌보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다.
참가 돌보미들은 안전교육부터 놀이활동 지도교육까지 받게 된다. 풍선아트, 베이비 마사지 등 비법을 전수받는다.
성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 담당자는 “아이돌보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용자 가정에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보수교육을 더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는 가정 형편때문에 어린 자녀를 보육시설에 못 맡기는 주민들을 위해 아이돌봄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고령화 시대에 중?장년 여성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므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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