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청서 3일 '무료 법률 상담'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5-02 1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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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서 현직 변호사가 생활 속 법률 알려줘
[시민일보] 3일 서울 종로구청 본관에 가면 현직 변호사, 로스쿨 재학생에게 무료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개최하는 이 행사는 자문 변호사 6명, 성균관대 로스쿨 학생들이 생활 법률을 상담해주는 행사다.
법률 관련 궁금증이 있는 주민은 상담받을 수 있고, 소송이 필요한 경우 소송 수행도 지원한다고 구는 밝혔다.
상담 한건당 변호사 1명, 학생 3~4명이 투입돼 집중 상담해준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당일 현장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행사 일시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소는 구청 본관 기획상황실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러한 상담 등을 통해 법을 몰라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주민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며,“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법률상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740-1992)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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