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기호식품 취급업소(255곳)와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727곳) 등 982곳을 대상으로 부정불량식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 시니어감시단 등 민ㆍ관 함동 24개반 98명을 편성, 이달 중으로 집중점검을 모두 마친다는 계획이다.
점검반은 학교 및 학원주변의 부정ㆍ불량식품 판매와 떴다방(건강기능식품 홍보관)을 모니터링하고 경로당 취약장소 순회를 통한 식품허위, 과대광고 정보수집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또 이들은 ▲유통기한 경과 무표시 ▲어린이 구매를 부추기는 미끼상품 ▲식품보관상태 불량 및 비위생적 식품 조리 판매행위 ▲건강기능식품이 질병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ㆍ과대 광고하는 행위 ▲지하철 환승통로 유통식품 ▲김밥수거 검사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구는 점검 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해 행정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부정불량식품 및 식품 허위, 과대 광고행위 발견시 국번없이 1399, 구 홈페이지 또는 보건위생과(820-9414)로 신고하면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