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내 반쪽찾기 행사, 설레는 양천구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5-02 1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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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가 미혼남녀 만남을 주선한다.
구는 내달 1일 목동 아네스웨딩컨벤션에서 '콩닥콩닥 내 반쪽 찾기' 행사를 마련, 오는 20일까지 지역내 선남선녀 신청자를 선착순(남녀 각 40명) 모집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커플 율동의 워밍업을 시작으로 테이블 게임 및
미팅, 스피드데이트, 즉석프로포즈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랑의 짝을 찾을 수 있다.
신체 건강하고, 초혼인 만 40세(1973년 이후 출생자)이하 양천구 주민 또는 양천구 소재 관공서 및 기업체 미혼남녀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의 배너 또는 아이맞선 홈페이지(www.imatsun.com)에 접속하여 인터넷으로 참가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구는 행사의 전문성과 사후관리를 위하여 결혼이벤트 전문 업체인 ‘(주)올리브메이트’에 위탁하여 전반적인 행사를 진행하며, 다수의 협찬사를 확보하여 행사참가자들에게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2620-4615)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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