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청소년 드러머로 변신! 구민체육센터서 무료교실 운영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5-01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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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청소년 무료드럼교실이 이달부터 내달까지 운영중이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두 달간 지역내 중고등학생이 참가 가능한 드럼교실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
다.
이 프로그램은 주 1회(회당 50분) 어쿠스틱 드럼, 전자드럼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체육센터 안내데스크에 수시 신청하면 된다.
수업 시간은 월, 화, 수 오후 5시~5시50분이다(택1).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관계자는 “드럼은 신체적인 운동효과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배우기에 좋은 악기다”며 “중고생들의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2204-760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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