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자산관리 이젠 쉽게… 재무아카데미 13일 강좌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4-29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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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희망 주민 7일까지 접수

[시민일보] 내달 13~22일까지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용산구, 금융감독원이 주최하는 '재무아카데미' 강좌가 열린다.

이 강좌는 금융경제 지식과 자산관리법을 전수하는 강좌다.

회차별 내용은 ▲알아두면 유익한 금융경제 지식 ▲금융상품을 활용한 효율적 자산관리 ▲생애주기와 재무 설계 ▲필수 생활법률지식 과정이다. 총 4회 과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내달 7일까지 구청 교육지원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5000원,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주민 또는 지역내 직장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다.

수강생들이 고령화 사회에 필요한 금융지식과 자산관리 안목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최근 고령화는 물론 조기 퇴직 등으로 재취업과 함께 자산관리, 재테크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전문기관에서 강의를 마련한 만큼 구민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199-6493)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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