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관악구내 불량식품을 척결하기 위해 학부모들이 발벗고 나선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24일 학교주변 안심먹거리 지키고 불량식품을 퇴출하기 위해 '2013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는 지역내 학부모 6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내 57개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 및 판매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부정불량식품 척결하기 위해 활동한다.
구 관계자는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와 함께 관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아이들 스스로 올바른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어린이 식품안전 시범학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