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롯데건설 주택문화관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4-24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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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동산중개업 창업교육'
[시민일보] 오랜 경력의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이 실무사례 및 중개사고 예방법 등 알짜배기 부동산중개업 정보를 전수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25일 오후 1시30분 롯데건설 서울주택 문화관에서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 후 신규로 부동산중개업을 개설ㆍ등록한 새내기 중개업자와 미래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2013 부동산 중개업 창업 프로젝트 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매년 1~2회 지역내 영업 중인 신규 중개업자만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올해부터 부동산중개업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들까지 그 대상을 확대한 것.
이날 진행되는 교육에서 이해광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은 '공인중개사 성공클럽'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직접 쌓은 경험과 실무사례 등 고객만족 서비스와 중개사고 예방 방법 등 알짜배기 창업정보를 제공한다.
구는 기존 중개업 대표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중개업자의 자질과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고자 매년 상?하반기 2회 정기 실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희봉 부동산정보과장은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부동산 중개서비스 교육 제공으로 창업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주민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는 등 삶의 질 세계 1등 도시 서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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