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아라뱃길서 30대女 투신

뉴시스 / / 기사승인 : 2013-04-21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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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21일 오전 2시15분께 인천 계양구 장기동 경인아라뱃길 계양대교에서 A(33·여)씨가 투신 실종됐다.
택시기사 B씨는 경찰에서 "인천 계양구 계산동에서 손님으로 탄 승객이 경인아라뱃길 계양대교에서 내려 달라고 말한 뒤 투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이날 집에서 C(44·남)씨와 다툰 뒤 계양대교에서 투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과 경찰은 A씨가 투신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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