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인권보장·증진 조례안 등 총 7건 처리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3-04-18 16:38: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제237회 임시회 오는 25일 개회
[시민일보]서울 서초구의회(의장 최정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37회 임시회를 개회, 2012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7건의 조례안을 처리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부일정을 살펴보면 구의회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권보장및증진에관한조례안 ▲행정사무의민간위탁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어린이급식관리지원 센터관리운영민간위탁에따른동의안 등을 처리한다.
또 구의회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구립방배종합행정문화센터체육시설관리 운영민간위탁에따른동의안 ▲방배종합행정문화센터내구립어린이집관리운영민간 위탁에따른동의안 ▲업무추진비공개에관한조례안 ▲2012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검사위원선임의건 등을 의결하고 각 상임위에서 올라온 안건 등을 처리한 후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