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경력단절女 바리스타 교육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3-04-17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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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접수

[시민일보]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30일까지 바리스타 실무교육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착한 일자리 마을카페, 생활협동조합 활동가 양성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내 마을카페, 생활협동조합에서 바리스타로 활동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 수료자 20% 이상을 취업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모집정원은 20명이며, 수강 희망자는 4월30일까지 도봉여성센터 이메일([email protected])로 교육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강의는 5월13일부터 7월29일까지 도봉여성센터서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실무교육, 협동조합의 이해, 직업능력 향상 교육 등의 과정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우수한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수강생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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