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3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활동할 지역주민 20명을 신규 모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상태 점검 및 계도, 식품 등의 수거 및 검사지원, 부정ㆍ불량식품 단속, 식품안전에 대한 홍보 및 계몽활동을 하게 된다.
임기는 2년으로 연간 100일 이내 활동하며 활동 시 1일 4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동대문구 거주자이면서 영양사ㆍ위생사ㆍ식품기사 등 식품관련 자격증 소지자, 식품가공학ㆍ식품화학ㆍ조리학 등 식품위생관련 학과 전공자, 1년 이상 식품위생행정 종사 유경험자면 신청 가능하며, 식품위생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와 가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식품 관련 자격증, 졸업증명서 등이며 접수 및 기타 사항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보건위생과(2127-4747)로 하면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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