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애완견(묘) 주인은 오는 13일까지 지역내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5000원만 내면 할 수 있다.
구는 봄철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중이다. 접종대상은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생후 3개월 이상인 개나 고양이다. 접종장소는 지역내 소재한 모든 동물병원이다.
구는 1340마리분의 백신을 준비했으며 선착순으로 접종 중이다. 접종 기간외 개별 접종시 비용은 1마리당 2만원 내외다.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는 개나 고양이의 소유자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제60조의 규정에 의거, 500만원 상당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광견병 예방접종을 시킨 주민은 동물병원에서 접종증명서를 발급받아 보관해야 한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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